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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더리스 쉐어하우스] 제 1기 서포터즈 보들보들 퇴실 후기

2019.10.23

    안녕하세요! 다시 찾아온 보더리스 하우스 서울 지점입니다.

    무더웠던 7월부터 8월까지 보더리스 하우스에서 약 6주간 생활하며
    하우스 커뮤니티 증진을 위해 애써 주셨던 하우스 서포터즈 보들보들 분들이
    지난 8월 24일 모두 퇴실을 완료 하셨어요. ㅠㅠ

    제 1기 보더리스 하우스 서포터즈의 퇴실 후기
    지금부터 들려드릴게요 ~!

    보더리스 영등포 1 하우스의 이수지 님이
    보들보들 분들 중 가장 먼저 퇴실을 하셨어요.

    미국 유학 생활 중 방학동안 잠시 한국에서 지내셨던 건데
    보더리스 하우스 생활 덕분에 영어의 감을 잃지 않을 수 있었다고 해요.

    쉐어하우스 메이트들과 하루도 빠지지 않고
    활발한 교류 활동을 하셨던 수지씨!
    미국에서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랄게요.

    보더리스 홍대 4 하우스의 보들보들 하유진 님은
    하우스 청소 규칙을 다시 만들고,
    외국인 룸메이트의 한국 생활 고충을 들어준게
    쉐어하우스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었다고 해요.

    바쁜 개인 일정 속에서도 항상 룸메이트들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!

    보더리스 장한평 1 하우스의 보들보들 장유진 님이
    SNS 포스팅 1등의 영광을 거머쥐셨답니다!

    같은 방을 사용했던 일본인 룸메이트 분의
    보들보들 후기 중 일부를 가지고 와 봤는데
    얼핏 봐도 유진 씨 께서 쉐어하우스의
    해피 바이러스였음을 알 수 있네요.

    유진이가있어서 우리 하우스 메이트들이 더 친해진 것 같아요 !
    항상 이야기에 중심에는 유진이가 있었고
    유진이가 있으면 분위기가 완전 밝아 져요 ㅎㅎㅎ
    이번에 서포터즈로 와줘서 정말 감사했고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 됐어요!

    보더리스 강남 2 하우스의 서포터즈 이현 님이
    보들보들 분들 중 마지막 퇴실이셨어요!

    하우스 메이트 이본은 한국이 처음이었는데
    현씨 덕분에 금방 적응할 수 있었다며
    퇴실하는 날까지 배웅을 해주셨답니다.

    자칫하면 그냥 집에서 하릴없이 흘려보냈을
    대학교 첫 방학을 쉐어하우스 생활을 통해
    행복한 기억으로 가득 채우셨다며
    퇴실 후에도 하우스 메이트 분들과
    종종 만나기로 약속하셨다고 하네요!

    이렇게 보더리스 하우스 서포터즈
    제 1 기 보들보들의 공식 활동이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!

    (사진은 보들보들 1기의 귀염 뽀짝한 롤링페이퍼)

    처음 시도해 보았던 서포터즈 활동이다 보니
    저희 쪽에서도 부족했던 점이 많았는데
    모두들 잘 따라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!!

    서울 쉐어하우스 서포터즈 2기 보들보들은
    1기 활동을 통해 깨달은 부족했던 부분들을 꼭 보완해서
    더욱 풍성하고 알찬 활동으로 꾸며 가도록 하겠습니다.

     

    보들 보들 1 기 안녕 ~

   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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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written byBORDERLESS HOUS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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